방탄소년단(BTS), 프랑스 도착…불어 실력은?

프랑스 출신 배우 파비앙 "BTS 불어 실력도 일취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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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비앙 인스타그램 캡처]


유럽 투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네덜란드, 독일을 거쳐 프랑스 파리 공연을 앞둔 가운데 이들의 불어 실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RM) 김남준은 유엔 연설을 통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프랑스 출신 배우 파비앙은 18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불어 실력을 칭찬했다.

이날 파비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과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BTS 불어 실력도 일취월장”이라는 글을 올랐다.

사진 속에는 슈트를 차려입은 방탄소년단과 파비앙의 모습이 담겼고, 사진을 찍은 장소는 파비앙이 담긴 위치 정보에 따라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극장(Theatre le 13ème Art)으로 추정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9~20일 파리 베르시 지구의 아코르호텔스 아레나에서 총 3만여 명의 프랑스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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