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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프로 데뷔 11개월 만에 점프투어서 생애 첫 우승
[홍지수 사진=KLPGA 제공] 홍지수가 프로 데뷔 11개월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높게 들어올렸다. 홍지수는 31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89야드) 서코스(OUT),동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0차전(총상금 3000만원·우승상금 600만원)’에서 최종일에 노주영과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섰다. 노주영과 나란히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9-68)를 친 홍지수는 첫 번째 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18번 홀(파4·383야드)에서 치러진
전성민 2018-05-31 1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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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 선수 1위
[ 박인비가 지난 20일 강원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 선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 올림픽 금메달, 세계랭킹 1위를 모두 달성한 '골프 여제' 박인비였다. 한국갤럽은 31일 “23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골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이뤄진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무작위 발생(
전성민 2018-05-31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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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야드 날리는 162㎝‧65㎏ ‘작은 거인’…염은호의 ‘빈스윙’ 예찬론
[염은호의 드라이브샷 모습. 사진=KPGA 제공] 올해 스물한 살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새내기 염은호는 지난해 화제의 주인공이었다.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 18번 홀(파4)에서 무려 360야드의 장타를 날렸다. 단지 장타가 문제가 아니었다. 그의 왜소한 체격 때문. 염은호는 남자 선수로는 작은 키 162㎝에 몸무게는 65㎏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런데 호쾌한 장타 한 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덩치 큰 동료 선수들의 기를 죽였다. 염은호는 “뒷바람에 내리막 덕
이천=서민교 2018-05-31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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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타이거 우즈와 닮은꼴” US여자오픈 앞서 LPGA ‘대서특필’
[2017년 LPGA 투어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박성현을 비교할 선수는 타이거 우즈밖에 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는 US여자오픈을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을 소개하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비유했다. LPGA 투어는 31일(한국시간) 박성현의 어머니, 캐디, 스승들, 팬클럽 등 조력자들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하면서 박성현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 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박성현을 우즈와 비견한 것. 미국 현지에
서민교 2018-05-31 14: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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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리브챔피언십, 뜨거운 초대 챔피언 경쟁
[포토콜에 참석한 권성열, 김우현, 전가람, 이정환(좌측상단부터). 사진=KPGA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을 향한 경쟁이 뜨겁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원)’이 3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열린다. 남자골프 대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KB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전성민 2018-05-30 17: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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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우승 20주년’ 박세리, USGA 초청으로 대회 참관
[박세리가 지난 15일 오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 재능나눔 행복 라운드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1998년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맨발 투혼’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감동을 선사했던 박세리가 미국골프협회(USGA) 초청으로 올해 대회를 참관한다. 박세리는 오는 3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숄크릭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US여자오픈 대회장을 방문한다. 박세리는 “벌써 우승한 지 20년
전성민 2018-05-30 14: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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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타수·상금 1위’ 장하나,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서 3승 도전
[장하나 사진=연합뉴스 제공] 올 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유일하게 2승을 거두고 있는 장하나가 개인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2018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제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이 오는 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19야드)에서 열린다. 장하나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대상포인트(193포인트), 상금(4
전성민 2018-05-30 1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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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31일 개막…‘500만 달러’ 판돈 걸린 ‘별들의 전쟁’
[2017년 LPGA 투어 US여자오픈 우승자 박성현.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총상금 500만 달러의 판돈이 걸린 ‘별들의 전쟁’이 펼쳐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이 31일부터 나흘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1946년 창설된 US여자오픈은 올해로 제73회째를 맞는 여자골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5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걸린 상금 규모도 독보적이다. 총상금 500만 달러의 US오픈을 제외하면 총상금이 4
서민교 2018-05-29 1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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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6주 연속 세계랭킹 1위…이민지 ‘8위 도약’
[박인비. 사진=KLPGA 제공] ‘골프 여제’ 박인비가 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박인비는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주째 1위를 유지했다. 박인비를 포함해 상위 6위까지 순위 변동은 없었다. 박인비에 이어 펑산산(중국), 렉시 톰슨(미국), 박성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유소연이 2~6위에 자리했다. 지난 28일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인경이 한 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고, 이
서민교 2018-05-29 09: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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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적신 뜨거운 남자들의 눈물
[2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태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푸른 그린이 남자프로골프 선수들의 뜨거운 눈물로 젖고 있다.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는 챔피언들의 눈물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이태희는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
전성민 2018-05-2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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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골프 신동’ 김민규, 유러피언 2부 투어 최연소 우승
[김민규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17세 골프 신동 김민규가 유럽프로골프 2부 투어인 챌린지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김민규는 27일(현지시간) 체코 드르지테치의 골프 앤 스파 쿠네티카 오라(파72·7337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D+D 체코 챌린지(총상금 18만5000 유로)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세바스티안 쇠데베리(스웨덴)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우승 상금 2만9600 유로(약 3700만원)를 거머쥐었다. 김민규는 유러
전성민 2018-05-28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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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에 핀 장미’ 저스틴 로즈,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서 통산 9승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9승째를 달성했다. 로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CC(파70·720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1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로즈는 2017년 10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이후 7개월 만에 PGA
전성민 2018-05-28 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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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스물두 번째 생일선물 ‘볼빅 챔피언십’…통산 네 번째 우승
이민지가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챔피언 퍼트를 성공한 뒤 공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호주교포 이민지가 자신의 스물두 번째 생일에 생애 네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트로피를 선물로 받았다. 이민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민지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적어내며 마지막 홀까지 추격
서민교 2018-05-28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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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털었더니 우승’ 이다연 “상금왕 욕심도 살짝 나요”
[이다연이 생애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그땐 나 혼자만 긴장하는 것 같았다.” 3주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이다연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 대회 최종 라운드 17번 홀(파3)에서 3퍼트로 뼈아픈 실수를 하는 바람에 2타를 잃었다. 2타 차 선두를 달리던 이다연은 결국 김해림에게 역전패를 당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후 3주가 흘렀다. 이다연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 있었다. 매섭게 추격하는 선수들을 아
이천=서민교 2018-05-27 1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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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진한눈물’ 이태희 “나만의 매니저 돼준 아내에게 감사하다”
[2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태희가 부상으로 받은 제네시스 G7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골프 1,2년 할 것 아니잖아요. 오빠는 10년을 더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말아요.” 최근 3년 간 힘든 시간을 보낸 이태희에게 아내 권보민씨가 건낸 위로는 그 어떤 레슨보다 위대했다. 가족의 힘이 이태희를 다시 정상에 올려놨다. 이태희는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
인천=전성민 2018-05-27 17: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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