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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경찰,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데니스 텐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한제국 시절 의병장의 후손이며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스타인 데니스 텐(25)을 한낮에 흉기로 살해한 용의자 2명 중 1명이 붙잡혔다. 카자흐스탄 경찰이 20일(현지시간) 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누랄리 키야소프(24)를 체포했다고 AFP통신과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매체인 카진포름은 검사의 말을 인용해 키야소프가 변호사 앞에서 범행을 자백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다른 1명의 용의자 신
전성민 2018-07-20 16: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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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피겨 개척한 ‘의병장 후손’ 데니스 텐의 발자취
[데니스 텐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25)이 19일 괴한의 피습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구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민긍호 선생의 고손자인 데니스 텐은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의 개척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한국을 사랑했다. 카진포름 등 현지매체는 데니스 텐이 알마티에서 괴한에게 피습당해 19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텐은 우측 상부 세 번째 갈비뼈 부근의 자상이 깊어 온갖 응급조치에도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스 텐은 피겨스케이팅
전성민 2018-07-20 1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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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데니스 텐의 비극적 소식 충격, 너무나 슬프다”…韓 피겨계 ‘애도 물결’
[데니스 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한 김연아.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괴한에 피습을 당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 영웅’ 데니스 텐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연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니스 텐의 비극적인 소식을 들어 너무 충격적이고 아직 사실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라고 남기며 생전 데니스 텐과 다정하게 찍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김연아는 “데니스는 정말 성실하고 피
서민교 2018-07-20 09: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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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후손’ 카자흐 피겨 영웅 데니스 텐, 괴한 칼에 찔려 사망 ‘충격’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데니스 텐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영웅이자 선구자인 한국계 데니스 텐(25)이 한낮에 흉기에 피습을 당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카진포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데니스 텐이 알마티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19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구르탄벡 무하메디울리 문화체육부 장관은 “쿠르만가지-바이세이토바 거리에서 데니스 텐이 자신의 승
서민교 2018-07-20 08: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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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돌풍 이끈' 모드리치, 러시아 월드컵 팬투표 1위
러시아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모드리치. [사진=EPA 연합뉴스 제공]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끈 루카 모드리치가 전 세계 축구 팬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모드리치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19일(한국시간) 발표한 '러시아 월드컵 팬 드림팀' 투표에서 가장 많은 6만5177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드림팀 투표는 팬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3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 중에 베스트 11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참가자 12만9060명 중 절반 이상이 크로아티아의 사상
전성민 2018-07-19 1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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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AG 첫 메달 도전…100m·200m·400m 계주 출전
[한국 육상의 간판 스프린터 김국영.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육상의 간판 스프린터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첫 메달에 도전한다. 김국영의 에이전시 올댓스포츠는 18일 “김국영이 아시안게임에서 100m, 200m, 400m 계주 등 세 종목에 모두 출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국영은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으나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김국영은 인천 대회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기록을 단축시켜 메달 가능성을
서민교 2018-07-18 16: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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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해외 진출 가능성↑…BBC “월드컵 이후 이적 가능성 10인”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골키퍼 조현우의 환호. 사진=연합뉴스 제공]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축구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한 조현우(대구)의 꿈인 해외 진출 가능성이 활짝 열렸다. 영국 BBC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월드컵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대표적인 선수 10명을 선정했다. BBC는 “월드컵 경기력을 보고 구단이 선수를 영입하는 시절은 지났지만 월드컵에서 보여준 좋은 활약이 나쁠 건 없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하며 10명 가운데 골키퍼로는 유일하게 조현우를 꼽
서민교 2018-07-18 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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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韓 타자 최초로 ML 올스타전 출전 ‘첫 안타 신고’
추신수가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8회 안타를 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한국인 타자 중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출루 본능은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모인 올스타전에서도 빛났다.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추신수는 14년 만에 꿈을 이뤘다. 추천 선수로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에 뽑힌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
전성민 2018-07-18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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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입단’ 호날두 “나이 우려? 다른 선수와 다르다는 것 보여주겠다”
[유벤투스에 입성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EPA 연합뉴스 제공]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공식 입단식을 갖고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호날두는 16일(현지시간) 토리노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나는 야심이 있고, 도전을 즐긴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있지만, 나는 안주하고 싶지 않았다. 유벤투스에서도 나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2009년부터 뛰었던 레알
서민교 2018-07-17 15: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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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숫자로 돌아본 2018 러시아 월드컵 ‘32일의 순간들’
20년 만에 ‘아트 사커’로 부활한 프랑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인의 ‘축구 축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명승부와 이변이 속출한 이번 대회를 ‘숫자’로 돌아봤다. 32일간의 기록이다. #1 일본, 아시아 유일의 자존심 세우다 아시아는 한국과 일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등 5개국이 본선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조별리그를 통과한 국가는 일본이 유일했다. H조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한 일본은 마지막 폴란드와 3차전에서 0-1로 졌지만, 페어플
서민교 2018-07-17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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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차군단’ 멈추고 ‘아트 사커’ 뜨다…‘황금세대 시대’의 개막
'황금세대'가 프랑스에 두 번째 별을 선물했다. 그리에즈만, 포그바, 음바페(좌측부터)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32일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인공은 프랑스였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 1998년 자국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20년 만에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높게
전성민 2018-07-17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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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왕’ 추신수, ‘홈런왕’ 베이스 루스와 어깨 나란히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출루왕’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5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며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팀은 5-6으로 졌다. 전반기에 추신수는 90경기에 나서 타율 2할9푼3리(348타수 102안타), 출루율 4할5
전성민 2018-07-16 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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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조현우‧황의조,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출격…이강인‧백승호 ‘합류 불발’
2018 러시아 월드컵 A대표팀에 이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손흥민. [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과 조현우(대구),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 남자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다. 기대를 모았던 ‘17세 특급 유망주’ 이강인(발렌시아)은 제외됐다. 손흥민과 조현우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이승우(베로나), 황희찬(잘츠부르크) 등과 함께 다시 호흡을 맞추며 아
서민교 2018-07-16 1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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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우승상금 ‘431억원 돈방석’…‘탈락’ 한국도 91억원 챙겨
[2018 러시아 우승 트로피에 키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우승국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즈만.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20년 만에 정상에 오른 프랑스가 우승의 감격과 함께 두둑한 돈방석에 앉았다. 한국을 포함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16개국도 쏠쏠한 위로금을 받았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우승했다. 프랑스는 1998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정상에
서민교 2018-07-16 05: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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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인종 넘은 ‘레인보우’ 프랑스, 20년 만에 찾아온 ‘황금아트세대’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음바페가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아트 축구’로 불리는 프랑스가 20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다양한 인종과 출신 성분을 가진 프랑스 선수들은 하나로 똘똘 뭉쳐 찬란한 ‘황금 아트 세대’를 열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끝난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마리오 만주키치 자책골과 앙투안 그리즈만, 폴 포그바, 킬리안 음바페의 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4-2로 이겼다. ‘
전성민 2018-07-16 0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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